뉴욕 · 사진

뉴욕 일상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보내는 뉴욕의 일상, 테오 노매드에서의 저녁, 약혼자와 함께한 브루클린 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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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거리에서 꽃을 들고 있는 예지
맨해튼 거리에서 꽃을 든 예지.

뉴욕에서 보내는 하루

뉴욕에 온 뒤로 하루하루를 꽉 채워 보내고 있어요.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매일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게 감사해요.

테오 노매드의 아트 행사

테오 노매드 오프닝에는 검은 드레스를 입고 갔어요. 초록색과 노란색 그림 옆에서 사진을 남겼고, 이곳에서 ARTUE·Chingu 행사에도 함께했어요.

브루클린 강변

약혼자와 브루클린 강변에서 꽃을 들고 사진을 남겼어요. 가장 좋아하는 도시 뉴욕에서 함께 지내는 요즘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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